[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가수 비가 음식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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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월드스타 비와 대만 패키지여행을 떠나는 김용만 외 3명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용만 외 3명은 최근 득녀 소식을 전한 비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며 "엄마, 아빠 중 누구를 닮았냐"고 질문했다. 비는 "일단 쌍꺼풀이 있다"며 딸의 이름에 대해 "우월하다는 뜻이 들어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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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현지에 도착한 멤버들은 버스를 타고 첫 번째 코스로 이동했다. 배고픔을 느낀 비는 "너무 배고프다. 밥을 안 먹으면 화가 난다"며 "저는 아침부터 삼겹살을 굽기 시작한다. 저녁 10시에 자서 새벽 4~5시에 일어난다"고 귀여운 앙탈을 부렸다.
이어 비는 과자봉지를 꺼내 멤버들에게 나눠주며 먹방을 시작했다. 기운을 차린 비는 갑자기 일반인 패키지 팀원들에게 인터뷰를 진행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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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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