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레드벨벳 웬디가 "아이린이 무대 위 치명적인 매력이 레벨업 됐다"고 말했다.
28일 MBC 표준FM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의 '별밤 초대석-만나고 싶은 좋은 친구'에 레드벨벳이 출연했다.
이날 레드벨벳에게, 멤버의 어떤 점이 '레벨 업' 됐냐는 강타 DJ의 질문에, 웬디는 아이린의 "무대 위 치명적인 매력"을 꼽았다. 이어 아이린은 슬기의 "무대 퍼포먼스"를, 슬기는 조이의 "섹시함"을, 조이는 예리의 "입담"을, 그리고 예리는 웬디의 "좋은 에너지"가 레벨업 됐다고 말 했다.
또한, "멤버들에게 행복을 주는 건 뭐냐"는 강타DJ의 질문에, 조이는 "동생들에게 용돈 주는 게 행복하다"며 그동안 용돈 받은 동생들에게 음성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