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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우가 분한 딱지는 본명은 금별. 고아원 출신으로 배운 것, 가진 것도 없지만 서글서글한 외모에 잘 놀아 인기가 많다. 과거 오토바이를 훔치다 형들에게 같이 맞아준 종삼의 피보다 진한 의형제를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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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성우는 안정된 연기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극중 종삼을 향한 딱지의 애틋함 마음을 고스란히 그려내며 극의 풍부함을 더해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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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누명 쓴 사형수'에서 '어쩌다 탈옥수'가 된 의문의 한 남자, 그가 이젠 '가짜 형사 오일승'이 돼 숨어 있는 적폐들을 쳐부순다. 가짜 형사 오일승의 인생 몰빵 배짱 활극. 매주 월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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