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호는 제혁과 준호(정경호 분)에게 야구를 가르쳤던 김감독의 딸로, 11살 때 교통사고로 아버지를 잃었다. 제혁을 '삼촌'이라 부르던 작은 꼬마였던 지호는 어느덧 제혁을 '오빠'라 부를만큼 훌쩍 자랐다. 대학생이 된 지호는 언제나 옆자리를 지켜주던 키다리 아저씨 제혁과 연애를 시작하게 됐지만, 결국 이별하게 됐다.
Advertisement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는 서부교도소에 가게 된 제혁의 이야기와 그곳에서 만난 새로운 인물들 뿐 아니라, 제혁과 지호의 과거 이야기가 공개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서로에게 한 없이 애틋했던 시절과 지호가 털어 놓는 제혁과 헤어진 이유 등 풍성한 이야기가 준비됐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