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매드독'팀이 최원영 잡는 데 한발짝 다가섰다.
29일 방송된 KBS2 '매드독'에서는 차준규(정보석)가 김민준(우도환)의 목숨을 놀렸다.
이날 주현기(최원영)는 매드독 팀에 의해 801편 추락사고의 전말이 공개되자 기자회견을 열었다.
주현기는 "801편 추락사고를 재조사하겠다"는 말과 함께 부친 주정필과 차준규에게 죄를 뒤집어씌웠다.
차준규는 딸 차홍주(홍수현)을 위해 주한항공 801편 사고 증거 조작 혐의를 인정했다.
가만히 있을 차준규가 아니었다.
차준규는 앞서 이영호(정진)에서 최강우(유지태)를 없애라고 지시했지만 실패로 돌아가자 김민준을 없앨 계획을 세웠다.
그 시각 주현기는 녹취록을 찾기 위해 매드독 사무실을 찾았다. 그러면서 "그 녹음파일에는 주어가 없다"면서 자신의 계획을 전했다.
결국 매드독 팀은 그의 뜻에 따르기로 하는 듯 했다.
그러나 반전이 숨겨져 있었다. 앞서 주현기의 비서가 주현기가 사인이 적힌 항공기 신규 계약서를 매드독 팀에 넘긴 것.
그는 "비행기가 추락하고 나서 주현기가 이 서류를 깊은 곳에 넣어두더라. 사본을 만들어서 바꿔치기 했다"며 "나도 누군가의 아들이다"고 털어놨다.
이후 이영호는 김민준을 죽이기 위해 김민준의 집에 몰래 침입했고, 그곳에는 김민준이 아닌 최강우가 등장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57세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 대참사 "하품하다 입 찢어져, 벌리기 힘들다"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5살 딸과 갈등 "엄마는 가짜 엄마" ('금쪽')
- 1."한동희 이제는 그러면 안 된다" → 김태형 감독, '유망주 배려'는 끝. 그만큼 기대가 크다 [부산 현장]
- 2.대한민국 오타니 필요없다, 이미 韓 오타니 있다...주인공은 손흥민 "MLS의 오타니, SON 효과 미친 수준"
- 3.오지환 이틀연속 선발제외. 1점차 승리 라인업 오늘 똑같이. 치리노스-알칸타라 시즌 첫승은 누가?[고척 현장]
- 4."1, 3등이랑 붙었다" KIA 충격의 꼴찌 레이스, 사령탑은 어떻게 봤나[광주 현장]
- 5.'위기의 토트넘 세게 질렀다' 데 제르비 160억 수령, EPL 감독 연봉 랭킹 3위..1위 400억 과르디올라-2위 200억 아르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