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 한국허벌라이프는 지역사회 어린이들의 든든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2017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허벌라이프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카사 허벌라이프(Casa Herbalife)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김장김치 나눔 활동은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혜심원에서 열렸다.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한 한국허벌라이프 임직원 20여 명과 혜심원 아동들은 겨우내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김장 김치를 함께 담그고 나눠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날 혜심원 아동들은 연말을 앞두고 산타클로스 모자를 쓰고 깜짝 산타로 변신해 허벌라이프 임직원들을 따뜻하게 반기기도 했다.
허벌라이프는 비영리 사회공헌 단체 허벌라이프 가족재단(HFF, Herbalife Family Foundation)을 통해 소외된 어린이들에게 균형 잡힌 영양식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카사 허벌라이프'를 운영 중이다. 특히 허벌라이프가 2007년부터 11년째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혜심원에는 도서관 및 체육시설 리뉴얼 후원은 물론, 체육대회와 힐링캠프 지원, 임직원 봉사 등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대표이사는 "허벌라이프 임직원과 혜심원 학생들이 함께 담근 영양 만점 김치를 통해 든든하게 겨울을 나길 바란다"며 "한국허벌라이프는 앞으로도 소외 계층의 아동 및 청소년들이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후원 프로그램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허벌라이프는 어린이를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실천을 인정받아 6년 연속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 수상 및 '2017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 대상' 어린이복지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한 한국허벌라이프 임직원 20여 명과 혜심원 아동들은 겨우내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김장 김치를 함께 담그고 나눠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날 혜심원 아동들은 연말을 앞두고 산타클로스 모자를 쓰고 깜짝 산타로 변신해 허벌라이프 임직원들을 따뜻하게 반기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대표이사는 "허벌라이프 임직원과 혜심원 학생들이 함께 담근 영양 만점 김치를 통해 든든하게 겨울을 나길 바란다"며 "한국허벌라이프는 앞으로도 소외 계층의 아동 및 청소년들이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후원 프로그램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