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기자] 김정현PD가 작품에 대해 설명했다.
30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2 새 월화극 '저글러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졍현PD는 "비서들의 이야기다. 작품을 하기 전에는 비서라는 직업에 대해 무지했다. 드라마에서 보여줄 만큼 많은 일을 하는지 몰랐다. 또래 직장인들이 많이 힘든데 '저글러스'들이 하는 통쾌한 이야기로 대리만족 하시며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 코믹하고 재미있는 부분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저글러스'는 신이 내린 처세술과 친화력으로 프로서포터 인생을 살아온 여자와 타인의 관심과 관계를 전면 거부하는 철벽형 남자가 비서와 보스로 만나 펼치는 관계역전 로맨스 드라마다. '비밀' '태양은 가득히' '스파이' 등 빠른 템포와 유려한 영상미로 호평받았던 김정현PD가 메가폰을 잡았고 최다니엘 백진희 강혜정 이원근 등이 출연한다.
작품은 '마녀의 법정' 후속으로 12월 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