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단연 돋보인 게스트는 지난 2014년 중국 활동을 시작한 이후, 약 3~4년 만에 다시 한국 활동을 시작한 홍수아였다.
Advertisement
홍수아는 성형수술 사실을 쿨하게 인정하며 "제 얼굴에 대해 호불호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중국에서 활동할 당시, 제작자 분의 권유도 있었고, 저도 배우로서 배역에 한계를 느껴 수술을 결심했다. 수술을 하니 중국에서 훨씬 좋아하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홍수아는 이날 중국 진출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했다.
Advertisement
이어 홍수아는 "중국에 처음 갔을 당시에는, 난방도 제대로 안 되는 곳에서 생활했다. 병이 날것 같아서 한국에 돌아가고 싶었지만 다시 마음을 다잡았다"고 힘들었더 시간도 회상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