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동탁 역시 수사 초반 검은 헬멧을 용팔이(이시언 분)에게 씌워보는 등 자신이 그날 밤 마주했던 범인의 인상착의를 토대로 용의자 리스트를 좁혀나가고 있던 터. 이어 수창이 용의자로 지목받으며 동탁과 드라마틱한 첫 인연을 맺게 되는 계기와 동시에 두 남자의 빙의가 시작되는 지점을 마련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다행이 동탁(수)가 목숨을 걸고 구해온 명품 모조품 공장의 CCTV에 경찰조사에서도 발견하지 못했던 중요한 증거가 잡혀있었다. 바로 검은 헬멧남 목 뒤에 검은 날개 타투가 선명하게 찍혀있었던 것. 빙의가 풀린 동탁이 찾아낸 타투는 앞으로 범인을 잡는데 없어서는 안 될 결정적인 지표가 되어줄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투깝스'의 제작진은 "검은 헬멧은 세 남자의 운명을 바꾼 인물로 향후 극 전개에 있어서도 긴장감을 가중시킬 예정이다. 그의 정체가 누구일지 함께 추리하면서 주인공들의 시선을 따라 가다보면 한층 더 재미있게 '투깝스'를 즐길 수 있을 테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해 한껏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과연 검은 헬멧이 항준에 이어 동탁을 노리는 이유는 무엇이며 수창과는 어떤 관련이 있는 것일까? 이를 향한 시청자들의 비상한 추리력이 발동하면서 '투깝스'에 더욱 몰입케 하고 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