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무패복서' 메이웨더가 첫 내한한다. 생애 처음으로 한국 팬들을 만나는 자리. 그 무대가 링이 아닌 콘서트라는 점과 이 공연의 주인공이 미국을 대표하는 힙합 스타 릴 웨인이라는 점도 꽤나 특별하다.
30일 공연관계자들에 따르면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0ㆍ미국)는 오는 1월 27일 내한을 확정지었다. 이날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 되는 릴 웨인의 공연에 오르기 위해서다.
Advertisement
이 '세기의 만남'이 국내에서 이뤄진다는 소식에 뜨거운 기대와 관심이 집중될 전망. 메이웨더는 한 경기 대전료만 3000억 원에 육박하는 세계 최고의 복서이고, 릴 웨인은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핫'한 힙합 스타기 때문이다. 여기에 릴 제임스 역시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라 화제성은 무섭게 증폭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특히 두 사람 모두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다는 사실이 관심을 더할 예정. 아직 특별한 프로모션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joonaman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