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사이상의 부경 다이너馬이트
◇1일
엘드래곤(1경주 8번)=데뷔전 1200m 도전해 졸전 벌였지만, 나름 양호한 지구력 보여준 고가의 마필로 선행, 선두권 경합 시 역습 가능.
아람나래(2경주 5번)=능력검사 시 스타트, 초중반 스피드 미흡했지만, 날카로운 끝걸음 보였고 공 들인 훈련 후 능력 안장 기용해 강공 주목.
운석(3경주 1번)=데뷔전에서 파워감과 스피드 부족하지만, 향후 발전 가능성 보여준 마필로 출발지 유리하고 거리 내려 더 나은 모습 기대.
◇3일
파워풀포스(1경주 2번)=체구 얇아 큰 발전 기대치 없지만, 강자 없는 편성 호기에 출발지도 좋아져 강공 예견. 상승세 신인 재 기용도 주목.
히든초이스(2경주 3번)=질병과 휴양으로 11주만에 출전하지만, 훈련 시 주폭 양호한 모습에 거리 내렸기에 판 뚝심으로 이변 노릴 복병마.
포스타(3경주 5번)=이미 5세의 나이로 더 이상 나올 걸음은 크게 없지만, 선행과 선두권 치열한 경합 편성 맞아 막판 역습 노릴 끝걸음 보유.
<ARS 060-601-1122, 문자 060-604-0021>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