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네덜란드와의 첫판이 승부처로 꼽힌다. 네덜란드는 D조 최강의 전력을 갖춘 팀으로 꼽힌다. 2016년 리우올림픽 4위를 비롯해 세계선수권, 유럽선수권에서 잇달아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다. 평균신장 1m70 후반대의 장신숲 역시 한국 선수들에게는 버거운 조건으로 여겨진다.
Advertisement
지난달 22일 노르웨이에 도착한 강재원호는 노르웨이, 러시아, 헝가리가 참가한 모벨링겐컵에서 마지막 실전 담금질을 펼쳤다. 홈팀 노르웨이와의 첫판에서 9골차로 완패했으나 강호 러시아, 헝가리와 대등한 승부를 펼치면서 컨디션이 올라서고 있음을 증명했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