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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부도의 위기에 자신의 모든 것을 배팅하는 금융맨 윤정학 역은 '베테랑' '사도'에 이어 최근 이창동 감독의 <버닝>에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았던 유아인이 캐스팅 되었다. 국가의 역사적 위기를 일생일대의 기회로 이용하는 윤정학으로 분하는 유아인은 당시의 시대상을 반영한 리얼한 캐릭터로 김혜수와 함께 극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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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상 카셀은 한국에 비밀리에 입국하는 IMF 총재 역으로 '국가부도의 날'에 합류했다. '제이슨 본' '블랙스완' '라빠르망' '증오' 등 할리우드와 프랑스를 넘나드는 작품 활동을 펼쳐 온 세계적 배우 뱅상 카셀은 생애 첫 한국 영화 출연작인 '국가부도의 날'을 통해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매력을 국내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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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영화사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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