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성 이투스 한국사 영역 강사가 자신의 인세 수익금 1억 원을 '나눔의 집'과 '굿네이버스'에 기부했다.
이투스교육은 최태성 강사가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 한국사' 교재의 인세 수익금 전액인 1억 원을 '나눔의 집'의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과 '굿네이버스' 국내 위기 가정 아동 지원 사업에 각각 5000만 원씩, 총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최태성 강사는 지난달 30일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나눔의 집'을 직접 방문해 후원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 그는 나눔의 집의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에 후원금을 전달한 이유에 대해 "기억해야 역사가 된다"며 "가슴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다시는 이러한 일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많은 분들이 조성해 주신 후원금을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에 전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태성 강사는 후원금 전달 후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피해 할머님들의 유품전시관과 추모기록관도 관람했다.
굿네이버스에도 최태성 강사의 후원금이 전달됐다. 최태성 강사는 올해 초부터 '굿네이버스'와 함께 '따뜻한 책, 따뜻한 사람'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이투스교육에서 발간한 수능 한국사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교재인 '별별 한국사' 시리즈의 도서 판매수익 일부를 적립해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굿네이버스에 전달된 후원금은 학대 피해 아동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권리를 보호받지 못하고 있는 여아 등 국내의 위기 가정 아동을 지원하는데 쓰인다.
최태성 강사는 "나눔을 거창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일상 속에서 작은 실천으로도 나눔에 동참할 수 있다는 사실을 많은 분들께 알려 드리고 싶었다"며 "한국사를 사랑하는 따뜻한 분들의 마음이 모여 이번 후원금이 조성됐고, 제가 그분들을 대신해 대표로 후원금을 전달할 수 있게 돼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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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성 강사는 지난달 30일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나눔의 집'을 직접 방문해 후원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 그는 나눔의 집의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에 후원금을 전달한 이유에 대해 "기억해야 역사가 된다"며 "가슴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다시는 이러한 일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많은 분들이 조성해 주신 후원금을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에 전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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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에도 최태성 강사의 후원금이 전달됐다. 최태성 강사는 올해 초부터 '굿네이버스'와 함께 '따뜻한 책, 따뜻한 사람'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이투스교육에서 발간한 수능 한국사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교재인 '별별 한국사' 시리즈의 도서 판매수익 일부를 적립해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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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성 강사는 "나눔을 거창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일상 속에서 작은 실천으로도 나눔에 동참할 수 있다는 사실을 많은 분들께 알려 드리고 싶었다"며 "한국사를 사랑하는 따뜻한 분들의 마음이 모여 이번 후원금이 조성됐고, 제가 그분들을 대신해 대표로 후원금을 전달할 수 있게 돼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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