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본격 미국 활동을 위해 유명 프로듀서 스쿠터 브라운을 만난 씨엘은 "2NE1은 끝인거냐"는 질문에 "해체하게 됐다"며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
Advertisement
이어 "제 입장에서는 힘들었다. 안타깝게 그렇게 (해체)됐다. 너무 어린 나이에 리더를 맡게 되서인지 이상한 책임감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하며 결국 눈물을 흘렸다.
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씨엘의 미모의 여동생이 함께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씨엘 여동생 이하린은 "채린(씨엘 본명) 언니의 동생"이라면서 "홍콩에서 공부하는 대학생"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했다. 4개 국어에 능통한 그는 중국어로 인사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태양은 오랜만에 멤버들을 만날 생각에 들떴다. "지디와 대성을 6개월만에 본다"는 태양은 멤버들이 모여있는 연습실로 향했다. 이어 태양, 대성, 승리는 입대 이야기를 펼쳤다. 이때 태양은 "내년 쯤 입대할 것 같다"는 대성에 "어떻게 같이 가면 안되나. 날짜 맞출 수는 없나"라고 반응했다. 이에 대성은 "그러면 좋지"라고 답했다.
승리가 "우리가 솔로 두곡씩 부르면 8곡인데 그렇게 채우면 안되느냐"고 제안했지만, 태양은 "안된다고. 너무 (탑의 공백이)비어 보인다"고 타박했다.
첫 리얼 예능에 출연한 가수 오혁은 처음으로 장만한 단독주택 집으로 이삿짐을 옮기다 위기에 처했다. 세탁실에 세탁기가 안들어가고, 옷방에 옷장이 안들어갔다. 작업실에 탁자가 애매하게 뜨고, 창문에 블라인드가 안맞고, 거실에 티비장 놓을 곳이 애매했다. 오혁은 "제대로 치수를 재지 않았다"고 말하며 화면 속에서 멘붕에 빠진 자신의 모습을 보고 웃음을 보여 MC 정형돈을 당황케 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