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의 수비수 다비드 루이스의 미래가 점점 더 불투명해지고 있다.
Advertisement
브라질 언론 글로보 에스포르테는 1일(한국시각) '루이스가 1월 첼시를 떠나는 것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달 루이스는 안토니오 콩테 첼시 감독과의 관계가 틀어졌다. 루이스는 첼시에서 더이상 미래는 없다고 여기고 있다. 내년 여름 러시아월드컵 출전을 노리고 있는 루이스는 경기 출전을 원하고 있다.
그래서 택한 것이 이적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루이스를 지켜보고 있다. 이미 스페인 언론은 루이스 측이 레알 마드리드와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수비진 깊이를 보강하고 싶어하는 레알 마드리드는 1월이적시장에서 영입을 노리고 있다. 임대로 데려올 수 있는 루이스는 최적의 카드로 보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57세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 대참사 "하품하다 입 찢어져, 벌리기 힘들다"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5살 딸과 갈등 "엄마는 가짜 엄마"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동희 이제는 그러면 안 된다" → 김태형 감독, '유망주 배려'는 끝. 그만큼 기대가 크다 [부산 현장]
- 2.대한민국 오타니 필요없다, 이미 韓 오타니 있다...주인공은 손흥민 "MLS의 오타니, SON 효과 미친 수준"
- 3."1, 3등이랑 붙었다" KIA 충격의 꼴찌 레이스, 사령탑은 어떻게 봤나[광주 현장]
- 4.오지환 이틀연속 선발제외. 1점차 승리 라인업 오늘 똑같이. 치리노스-알칸타라 시즌 첫승은 누가?[고척 현장]
- 5.'위기의 토트넘 세게 질렀다' 데 제르비 160억 수령, EPL 감독 연봉 랭킹 3위..1위 400억 과르디올라-2위 200억 아르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