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배우 송영창, 주진모, 김홍파, 김유석, 최귀화, 정석원, 장신영이 주요 인물로,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부패를 일삼는 이들은 개인이 아닌 권력 집단의 카르텔을 형성하고, 부와 이익을 독점하는 과정에서 '나쁜녀석들' 5인방과 전면으로 부딪히게 된다.
Advertisement
극중 배경이 되는 도시이자 현승그룹, 동방파와 '악의 카르텔'을 형성하고 부패한 권력 구조를 보여줄 서원시. 연기파 배우 송영창은 서원시장 배상도 역을 맡았다. 정치적으로 명망 있는 집안 덕분에 시장 자리에 올랐지만 겁이 많은 결정 장애 캐릭터. 주진모가 연기할 이명득은 서원지검장으로 후배 검사 우제문과 '나쁜녀석들'을 이용해 조영국과 검찰의 전쟁을 일으키는 장본인이다. 김유석은 서원지검 차장 검사 반준혁 역을 연기하며, 온화한 성격으로 후배 검사들의 존경을 받고 있으나 마음속으로는 늘 거대한 야심을 품고 있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Advertisement
동방파를 등에 업고 합법적인 조직 운영을 위해 만든 현승그룹. 압도적인 존재감을 가진 김홍파가 연기할 조영국은 현승그룹의 회장이자 과거 동방파의 두목. '나쁜녀석들'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으며, 서원시의 모든 비밀을 쥐고 있는 악인 중의 악인이다. 조영국의 오른팔이자 현재 동방파의 보스인 하상모는 영화, 드라마를 종횡무진 하는 최귀화가 맡아 철저하게 계산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3년 만에 드라마로 돌아온 정석원은 하상모의 부하 서일강으로 무자비한 동방파 조직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예능에서 맹활약 중인 장신영은 조영국의 세무사 김애경 역을 맡아 현승그룹의 검은 돈을 관리 및 세탁하는 홍일점 악인을 소화해낸다.
Advertisement
한편,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는 악을 악으로 응징하는 '나쁜녀석들'이 부패한 권력 집단에게 통쾌한 한방을 날리는 액션 느와르 드라마다. '나쁜녀석들', '38사기동대'를 통해 OCN 오리지널 장르물의 한 획을 그은 한정훈 작가와 한동화 감독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