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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PD가 의기투합해 만든 프로그램의 제목은 '착하게 살자'. 단순 교도소 체험이 아닌 구속부터 재판, 수감까지 사법 시스템이 작동하는 일련의 과정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국내 최초 사법 리얼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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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교정 공무원들의 노고를 심도 있게 다루고, '죄를 짓지 말자'는 공익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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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라는 새로운 공간에서의 리얼 버라이어티를 기획해 호평을 받았던 김민종 PD와 '무한도전'을 맡았던 제영재 PD의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착하게살자'는 돈스파이크, 김종민, 위너 멤버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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