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연예가중계'가 태연의 교통사고 논란에 대해 다뤘다.
24일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태연의 교통사고 소식과 함께 목격자, 피해자 측, 견인기사 및 소방서 측의 입장을 전했다. 목격자는 "끼이익하고 브레이크 잡는 소리가 났다"며 당시 교통사고 상황을 전했다.
이어 사고의 피해자라는 누리꾼이 "구급대원들이 태연을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먼저 챙겼다. 태연의 피해자를 대하는 태도가 부하를 대하는 것 같았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하지만 견인기사는 "태연은 구급차로 이동하지 않았다. 끝까지 피해자들의 사후처리를 하려고 노력했다"고 반박했다.
문제의 사고를 처리한 소방서 측은 "연예인 특혜 없었다. 구급대원은 가해자 피해자 신분을 따지지 않는다. 환자 이송이나 처치 과정에서 인적사항을 파악해야 누군지 알수 있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태연이 전한 사과의 말도 언급됐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4."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5.[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