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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에 대해서는 "세네갈은 내가 잘 아는 팀이다. 폴란드는 세계적인 스트라이커 레반도프스키가 있다. 아직 7개월 정도 시간이 있다. 목표를 정하고 제대로 준비하겠다. 선수들도 좋은 준비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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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2018년 러시아월드컵 조추첨식이 열렸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산하 5개국 모두 쉽지 않은 조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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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운이 좋았다. 포트4 마지막 두장까지 남았다. 한국과 경쟁했다. 한국이 F조에 들어갔다. 자연스럽레 일본은 H조로 갔다. 폴란드, 세네갈, 콜롬비아와 함께 속했다. 일본은 콜롬비아, 세네갈, 폴란드 순으로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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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는 A조다. 러시아와 개막전을 치른다. 이집트, 우루과이와 경쟁을 펼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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