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추신수 선수의 텍사스 집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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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첫 방송된 JTBC '이방인'은 추신수, 서민정, 선우예권의 타국 리얼 라이프를 엿본다.
이날 추신수의 택사스 집이 공개됐다. 아내 하원미가 직접 인테리어 디자인을 설계한 그의 집은 1200평 각 방마다 남다른 특색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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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주방, 부엌, 화장실 등 호텔 부럽지 않은 인테리어는 물론 전용 영화관과 풀장 등이 자리했다.
추신수는 "제안을 받고 처음 해보는거라 걱정했다"라며 "자식을 키우는 부모로서 특별하지 않은 평범한 일상임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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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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