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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은 지난 28일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종영한 KBS 2TV '마녀의 법정'에서 따뜻하고 정의로운 검사 여진욱 역으로 활약했다. 한층 성숙하고 섬세해진 연기력과 주연으로서 존재감을 입증하며 호평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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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녹음 전부터 곡 숙지를 위해 준비와 상의를 거듭하고 곡의 완성도를 위해 더욱 몰입, 최선을 다해 임한 윤현민의 녹음과정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바쁜 촬영 일정 중에도 고민하고 노력한 흔적이 드러나며 그의 드라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엿보여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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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프로페셔널한 면모와 감미로운 보이스가 더해져 공개되는 '사랑했다고'는 팬들의 드라마 종영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달래줄 더할나위 없는 선물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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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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