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비는 신곡 타이틀곡 '깡'에 이어 'Hip Song', '태양을 피하는 방법' 등 90분 동안 레전드급 무대를 선사했다.
Advertisement
그룹으로 실패한 뒤 4년 정도 준비를 했다는 비. 그는 "데뷔곡이 '나쁜 남자'였다"며 "설레고 무서웠고 절실했다"고 회상했다.
Advertisement
비는 "벼랑 끝에서 떨어지고 있는 심정이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Advertisement
비는 "'포기하지 않으면 버티면 나에게도 밝은 빛이 태양이 떠오를 수 있구나'했다"고 떠올렸다.
박진영은 "지훈이를 뽑은 이유는 '눈빛'이다"며 "굶어죽기 직전의 사자 같았던 비의 눈빛이다"고 회상했다.
"지켜보고 싶었고, 어떤 아이인지 궁금했다"는 그는 비의 '가요대상' 대상 수상 당시 따라 울었던 기억을 떠올리기도 했다.
장동건은 "2006년도 광고 촬영을 하면서 알게 됐다. 애교가 되게 많다"며 "동생이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배울점 인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송승헌은 "같은 남자가 봐도 멋지다. 선배들한테 깍듯하고 때론 수다쟁이다"면서 "정지훈 파이팅"이라고 외쳤다.
마지막으로 비는 "15년 동안의 사랑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 더 멋진 무대를 만들겠다"며 인사를 건넸다.
한편 비는 지난 1일 3년 만의 새 앨범 '마이라이프 愛'를 발표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