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독일에 아쉽게 패했다.
강재원 감독이 이끄는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4일(한국시각)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가진 국제핸드볼연맹(IHF) 여자세계선수권 예선 D조 2차전에서 18대23으로 졌다. 심해인(부산시설공단) 이미경(히로시마)이 나란히 5골씩을 넣었지만 네덜란드전에서 부상한 권한나(서울시청)의 공백이 컸다. 독일전 패배로 대회 전적은 1승1패가 됐다.
강재원호는 5일 조 최약체로 꼽히는 중국과 3차전을 치른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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