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막영애16' 라미란이 야쿠르트 배달원으로 변신했다.
Advertisement
4일 밤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16'에서는 야쿠르트 배달원으로 이직한 라미란(라미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야쿠르트 아줌마로 변신한 미란은 영애(김현숙), 혁규(고세원)와 만났다. 라미란은 영애와 혁규에게 야쿠르트를 배달했다.
Advertisement
혁규는 과거 미란이 홀로 조사장(박철민)의 회사에서 쫓겨나고 난동을 피운 사실을 다시금 언급해 미란의 심기를 건드렸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