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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투깝스' 4회 방송 말미 홀로 경찰서에 남은 동탁이 동탁(수)[수창의 영혼이 빙의된 동탁. 이하 동탁(수)]로 빙의됐던 자신의 행적에 의문을 품고 있는 사이 갑자기 모든 불이 일시에 정전되며 심상치 않은 기운을 풍겼던 터. 이어 검은 헬멧을 쓴 남자가 동탁에게 서서히 다가가는 장면으로 마무리 돼 긴장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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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동탁이 아무런 사고 없이 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걱정 어린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이제껏 여러 고비를 넘어왔던 동탁이기에 이번 사건 역시 무사히 넘어가길 바라는 이들의 염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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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투깝스'를 회를 더할수록 점점 미스터리해지는 사건들과 그 속에서 진실을 찾아내려는 동탁의 수사담이 스릴 넘치게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한껏 돋우고 있다. 과연 오늘(4일) 방송에서는 동탁이 범인의 실체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을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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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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