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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즈는 경기 후 "굉장히 힘든 경기였지만, 승리할 수 있어서 좋았다"면서 "오늘 슛감이 좋았다. 감독님이 드라이빙이나 돌파 후 강하게 올라가고, 자신감 가지고 하라고 주문하셨다. 그런 부분이 잘 됐다"고 말했다. 41점은 에드워즈 프로 경력에서 1경기 최다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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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에드워즈는 "NBA에서 코비 브라이언트를 좋아했다. 지금은 르브론 제임스다. 여러 가지 플레이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팀 승리를 위해 모든 걸 할 수 있다 .돌파, 외곽슛, 어시스트, 리바운드를 모두 할 줄 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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