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크리샤 츄가 매혹적인 여신으로 돌아왔다. 레드 립으로 마치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여신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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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얼반웍스미디어(얼반웍스이엔티)는 5일 'project_diary' SNS 채널을 통해 크리샤 츄의 2집 앨범 두 번째 프리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독보적 분위기의 크리샤 츄와 민주의 이번 두 번째 프리 티저 이미지는 플라워 패턴 속 매력적인 눈빛으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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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샤 츄는 네이버 V앱 라이브 루키스테이지로 상큼한 매력을 보이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막바지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한편, 지난 4일 얼반웍스미디어에서 발표한 크리샤 츄의 1월 컴백 소식은 팬들은 설레게 만들고 있다. 1월 컴백 대란에 합류를 예고한 크리샤 츄의 2집 앨범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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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샤 츄의 소속사 얼반웍스미디어에서는 '나쁜 녀석들2'를 제작, 16일 OCN을 통해 방송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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