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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3회를 맞은 서울독립영화제는 매년 신진 감독들의 재기발랄한 작품과 화제작, 기성 감독들의 깊이 있는 작품 등을 소개하며 독립영화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 배우 이영애의 후원금은 후배 독립영화 배우들을 응원하는 '독립스타상'의 기부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본선경쟁 부문의 배우들을 대상으로 하는 '독립스타상'은 2009년부터 독립영화의 새로운 얼굴들을 발굴해 왔다. 변요한, 이주승, 이민지, 이상희, 유다인, 이채은, 정하담 등이 '독립스타상'을 통해 주목 받아 남다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부터 2인에게 수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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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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