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백진희, 최다니엘은 KBS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에서 각각 리더를 곁에서 챙기고 보조하는 재능이 탁월해 임원들 사이에서 '하늘이 내린 맞춤형 서포터'로 인정받는 비서 좌윤이 역을, YB애드 영상사업부 상무이자 철저히 베일에 휩싸인 고대 미술품 같은 남자 남치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상황. '극과 극' 성격을 가진 두 사람이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은 신경전으로 '앙숙 케미'를 발산하며, 캐릭터와 100%싱크로율 높은 모습으로 단번에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백진희, 최다니엘의 '충격 3차 재회' 장면은 지난 22일 경기도 안성에 있는 저글러스 세트장에서 촬영됐다. 회사를 배경으로 촬영되는 장면인 만큼 백진희와 최다니엘 뿐만 아니라 정성호, 김기방을 비롯한 YB애드 직원들이 총출동, 촬영 내내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을 만큼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감돌았던 상태. 백진희와 최다니엘은 다른 배우들과 지난 촬영에 대한 얘기를 나누며 친밀감을 형성,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제작진 측은 "백진희와 최다니엘은 극중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은 인연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두 사람이 본격적으로 비서와 보스로 만나게 되면서 극과 극 성격과 행동들로 시청자분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백진희와 최다니엘의 아웅다웅 케미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