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 고려대에 입단한 신재원은 서서히 두각을 드러내는 신예다. 지난달 열린 대학축구 U리그 왕중왕전 결승에서 팀 우승을 확정짓는 골을 터뜨리면서 주목을 받았다. 당시 신 감독이 경기 장소에 찾아와 아들을 격려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Advertisement
아들을 향한 아버지의 평가는 냉정했다. "(신재원은) 아직 대학생이다. 실력이 부족할 수밖에 없다. '더 자신있게 (플레이를) 하라. 추운데 수고했다'는 말을 했다." 그러면서도 "내가 대표팀 감독이다보니 다 수긍하는 눈치더라"고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Advertisement
울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