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박정현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5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박정현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박정현은 지난 7월 7세 연상의 캐나다 교포 출신 대학교수와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비공식 결혼식에 대해 "신랑이 연예인도 아니고 성격자체도 사생활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라며 "우리 성격대로 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좀 든든해지는거 같다. 집에 혼자 있어도 혼자 있는 게 아닌 것 같다"라는 결혼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과거엔 솔로 였다면 이젠 팀 멤버가 됐다"고 덧붙이며 행복한 미소를 보냈다.
한편 오는 12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연말 단독 콘서트 'LET IT SNOW'를 개최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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