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백진희가 '대기발령'을 당했다.
5일 방송된 KBS '저글러스:비서들'에서는 좌윤이(백진희)가 보스에게 배신을 당했다.
앞서 좌윤이(백진희)는 자신의 보스를 대신해 바이어를 의전하던 중 자신을 보스의 불륜녀로 오해한 보스의 아내에게 물 싸대기를 맞은 후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와중에 끌려 나갔다. 더욱이 그 장면들을 이혼한 아내와 함께 식사 중이던 남치원(최다니엘)이 지켜봤고, 좌윤이가 떨어뜨린 신발 한 짝을 버리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사내 게시판에는 좌윤이를 보스의 '오피스 와이프', '내연녀'로 오해할만한 사진과 글이 게재됐다. 억울해 하는 좌윤이에게 회사는 사정을 봐주지 않았고, 인사이동 끝날 때 까지 '대기발령'이 내려졌다.
한편 '불통 보스' 남치원에 불만이 많이 쌓인 팀원들은 "이게 다 비서가 없어서 그렇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