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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감독은 아자르와 통화에서 그의 상황에 대해 논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자르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로 갈 수도 있음을 밝힌 바 있다. 아자르는 "나도 미래에 내 커리어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 하지만 지단 감독을 위해 뛰는 것이 꿈이기는 했다"고 했다. 하지만 첼시가 쉽게 아자르를 놓아줄리 만무하다. 첼시는 아자르와 재계약 협상을 원하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고액인 주급 30만파운드를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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