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장인 이연복은 장난감 기차를 가지고 놀기 위해 선로를 만들고, 주문했던 드론을 날리며 혼자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처음 시도하는 드론 날리기는 미숙했고, 드론을 높은 곳까지 날렸다가 떨어지자 작동이 되지 않는 난관에 봉착했다. 그러자 이연복은 자연스럽게 "승수야!" 라며 2층에 있던 정서방을 거실로 소환했다. 공대 출신으로 기계를 잘 다루는 정서방은 날지 않는 드론을 보고 장인에게 배터리가 떨어진 거라며 배터리를 충전해주며 문제를 해결했다.
Advertisement
정서방의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 본 MC 김원희는 "정서방, 보면 볼수록 너무 괜찮다. 자상한 과외 선생님 같다"며 감탄했고, 나르샤 역시 "여자들의 로망으로 공대오빠 혹은 교회 오빠가 있지 않나. 정서방님은 본인이 하고픈 말을 하되 이해를 잘 하도록 해주는 스타일이다" 라고 덧붙였다. 이렇게 정서방에게 여자 출연자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자, 아나운서 김환은 "내가 저렇게 조곤조곤 얘기했으면 그렇게 반응하지 않았을 거다"라며 질투 어린 투정을 부리기도 했다는 후문.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