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의 활동에 '닥터 스톱'이 걸렸다. 당분간 휴식을 취해야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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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의 매니지먼트를 맡은 YMC 엔터테인먼트는 6일 "강다니엘이 오전부터 심한 어지럼증과 고열을 동반한 감기몸살 증세를 보여 병원을 찾았다. 주사를 맞았음에도 몸상태가 좋지 않아 스케줄에서 제외됐다"고 밝혔다.
강다니엘은 당분간 휴식에 집중하며 컨디션 회복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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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은 데뷔곡 '에너제틱'으로 음악방송 15관왕을 달성한 데 이어 신곡 '뷰티풀'로 음방 4관왕을 따내며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2017 MAMA에서도 3관왕에 올랐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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