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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이번 작품은 제일 먼저 우리가 전달하고자 하는 스토리에 초점을 맞춘다. 3부작에서 두 번째 작품이기 때문에 이번 작품은 '깨어난 포스'의 마지막에서 다시 시작하는 거다"며 "캐릭터 각각의 매력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고 모든 것을 제자리에 찾아갈 수 있게 했다. 고령의 팬과 젊은 팬들을 매혹시킬 것이냐를 계산하는 것은 힘들다. 스토리 텔링에 더욱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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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는 영화 '루퍼'와 인기 미드 시리즈 '브레이킹 배드'를 연출한 라이언 존슨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마크 해밀, 데이지 리들리, 캐리 피셔, 오스카 아이삭, 아담 드라이버, 존 보예가, 그웬돌린 크리스틴, 앤디 서키스 등이 출연한다. 12월 14일 전 세계에서 일제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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