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방송 직후 "훈훈하고 감동적인 무대"라는 시청자 게시판의 반응이나 "비아이지 건민이 어필하는 계기가 됐다. 노래도 곧잘 하고 춤도 잘 추는 건민"이라는 개인 블로거(루루드림)의 찬사 등을 뒤늦게 확인한 건민은 팀의 우승 기쁨 보다 훨씬 큰 감격을 맛보았다. 특히 건민은 '몬스터' 무대를 함께 만들어냈던 멤버들로부터 "용감했다"는 칭찬을 듣게 된 점에 상당히 고무된 표정이다.
Advertisement
이어서 건민은 '몬스터' 무대를 꾸몄던 9명 모두 노래와 춤에서 압도적 수준이었다는 팬들의 평가에 "방송 시작한 지 두 달이 다 되어가지만 이제가 진짜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스스로 더 돌아보고 많은 발전을 하는 게 목표"임을 밝혔다. 아울러 "최종 멤버에 뽑힐 수 있도록 지금처럼 요령없이 몸이 부숴져라 해보겠다"는 각오를 나타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