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지브리 잇는 스튜디오 포녹만의 섬세한 표현을 직접 확인하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두 번째는 다양한 매력을 가진 캐릭터들이다. 먼저, '메리'의 빨강머리와 똘망똘망한 눈매, 호기심 많은 모습들은 관객들의 미소를 유발하는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메리'는 항상 하는 일마다 실수로 끝이 나는 실수투성이지만, 그럼에도 집 밖에 쌓여있는 나뭇잎을 청소하거나 심부름을 하는 등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도우려 하는 따뜻한 면모를 선보인다. 이처럼 '메리'의 무엇이든 나서서 하고자 하는 모습은 긍정적인 에너지와 활력을 선사하며 매력적인 캐릭터로 다가갈 것이다. 여기에 영화의 초반에는 '메리'에게 '빨강머리 아기 원숭이'라고 놀리며 티격태격하지만 함께 위기를 극복하며 진정한 친구로 거듭나게 되는 '피터'와 귀여운 고양이 '기브'와 '티브', 마법세계 최고 권위자 '멈블추크', 괴짜 마법과학자 '닥터 디' 등 다채로운 매력의 캐릭터들이 연이어 등장한다. 이 캐릭터들은 스토리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며 작품의 몰입도와 재미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마법 모험 스토리로 전하는 깊은 여운의 메시지!
마지막은 스토리에 담겨있는 메시지다. 주인공 '메리'는 우연히 얻은 마법의 힘으로 마녀가 되지만, 자신의 거짓말 때문에 위험에 빠진 '피터'를 구하기 위해 마법이 아닌 스스로의 용기와 의지로 위기를 극복하고자 한다. 실제로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은 "'메리'는 아직 미숙하지만 자신만의 힘으로 어려움을 헤쳐나가려 한다. 영화에서도 변화 과정이 나오는데 굉장히 큰 변신이 아니라, 용기 내어 한 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녹여내려고 했다."고 전하기도 해, 이는 또 하나의 관람 포인트로서 관객들에게 진한 여운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메리'는 자신의 빨강머리에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으나, 마법세계 모험 과정에서 점차 자신의 있는 그대로를 사랑할 줄 아는 소녀로 성장해나간다. 자신의 진가를 찾고 그것을 발휘하는 '메리'의 이러한 모습은 전 세대 관객들에게 한층 더 매력적으로 다가감과 동시에 깊은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렇듯 지브리 출신의 실력파 제작진이 의기투합해 제작한 '메리와 마녀의 꽃'은 다채로운 비주얼, 매력적인 캐릭터 군단,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메시지, 시청각적 요소들이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의 오감을 단번에 만족시킬 것이다.
시선을 강탈하는 비주얼의 스페셜 포스터는 물론 영화의 관람 포인트 3가지를 함께 공개하며 영화를 더욱 기대케 하고 있는 판타지 애니메이션 '메리와 마녀의 꽃'은 전국 극장가에서 만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