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중생활' 태양이 입대를 앞두고 여행을 준비했다.
Advertisement
7일 밤 방송된 tvN '본업은 가수-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이하 '이중생활')에서는 부산 여행을 떠나는 태양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태양은 친한 형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기 전 컴퓨터와 휴대폰으로 폭풍 검색을 했다.
Advertisement
태양은 "내년에 군입대하기 전에 가까이 친했던 분들과 여행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해외는 가기 힘드니까 부산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해서 여행을 계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