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보아와 그룹 동방신기가 뿌듯한 한류 레전드 선후배의 만남을 가졌다.
보아는 6일 자신의 SNS에 "함께 하니 좋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보아는 블랙과 레드가 어우러진 드레스 차림으로 흰 수트를 차려입은 동방신기(유노윤호 최강창민)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보아와 동방신기는 이날 일본 후지TV가 주최한 2017 FNS 가요제에 동반 출연했다. NHK '홍백가합전'과 더불어 일본을 대표하는 연말 음악프로그램인 'FNS 가요제' 출연을 통해 보아와 동방신기의 여전한 위상을 느낄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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