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뛰어난 연기력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도희가 영화 '아지트'에 주연으로 발탁됐다.
영화 '아지트'는 전라북도와 (사)전주영상위원회의 전북문화콘텐츠 융복합 사업 제작지원 작품으로 편의점에 모인 평범한 소시민들이 '갑질'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자경단이 되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도희는 '세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극 중 '세영'은 무심하고 시크한 표정을 가진 편의점 알바생으로 당돌하고 영리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다소 버릇없고 무모한 면도 있으나, 무리 중 가장 용감하고 거침없는 행동을 보인다.
도희는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여수 소녀 '조윤진'을 실감나게 소화해 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엄마', '마녀보감', '란제리 소녀시대' 외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실감나는 캐릭터 표현으로 연기력을 인정 받아왔다.
또, 영화 '터널 3D', '은밀한 유혹', '아빠는 딸'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스크린에서도 활약해, 많은 관객들의 눈과 마음을 훔쳤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누비며 종횡무진 활약해 온 배우 도희가 영화 '아지트'에 주연으로 캐스팅 되면서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연기를 보여 줄 것인지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한편, 도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아지트'는 2018년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