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진행된 녹화는 그야말로 살얼음판의 연속이었다. 백종원이 무작위로 팀을 뽑은 가운데, 가장 먼저 1, 2위 팀이 한 조로 묶여 일명 '죽음의 조'라 불리며 세기의 대결을 예고했고, 단 두 명인 여성 도전자 여대새와 옥향이 맞붙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소맨 팀은 저울 없이 손으로 면 70g을 맞추는 내공을 선보여 백종원을 감탄케 했다. 반면 백종원의 따끔한 지적을 받은 도전자들도 있었다. 웃음이 많은 옥향에게 "진지한 모습이 없다"며 호통을 치는가 하면, 우물쭈물 변명만 늘어놓는 한끼의 모습에 미간을 찌푸리기도 했다. 또한 플랜에프 형제는 두 사람이 연거푸 다른 대답을 해 백종원을 답답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