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시청률 40%를 목전에 두고 있는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의 지난주 방송을 본 시청자수가 천 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닐슨코리아와 KBS가 공동 개발한 'PIE-TV지수(콘텐츠 이용 통합지수)'에 따르면 '황금빛 내 인생'은 지난 한 주간(11.27~12.3) 방영된 전국 방송 프로그램 중 회당 가장 높은 평균 시청자수인 1,002만명을 기록했다. 2위 SBS '미운우리새끼'는 572만명, 3위 KBS1 '미워도 사랑해'는 347만명임을 감안해보더라도 이는 압도적인 수치이다.
PIE-TV지수는 본방송 및 재방송, 유통채널 재방송의 평균 시청자수를 합산한 지수다. 기존 시청률 자료만으로는 파악이 어려운 '다시 보기' 시청분을 합산했다는 점에서 TV 매체의 콘텐츠 시청 행태를 보다 통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 지상파 3사 채널(KBS1, KBS2, MBC, SBS) 및 종합편성채널(Jtbc, MBN, TV조선, 채널A)과 tvn 등 총 9개의 채널에서 한 주간 방영된 전국 방송프로그램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3無녀에게 가짜 신분 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드라마로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 1위를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최근 방송분(28회)에서는 최도경(박시후 분)이 서지안(신혜선 분)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깨닫고 정략 혼인 예정자였던 장소라(유인영 분)에게 파혼을 선언하는 모습이 그려져 큰 화제를 모았다. 29회는 오는 토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