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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반과 후반인 스포츠조선 든든몰 골프 MD들이 필드와 연습장에서 KZG 야마모토 아이언을 사용해 봤다. 먼저 서울 목동의 G연습장과 강남의 V골프연습장에서 시타했다. 아이언은 멀리 날아가면서도 스틸 샤프트가 방향성을 받춰줬다.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단조 웨지의 백스핀이었다. 웨지 샷을 하면 공이 하얗게 깎여 클럽 페이스에 묻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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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든든몰에서는 소비자가 150만원인 'KZG 야마모토 아이언세트'를 67%할인가인 49만원에 50세트 한정으로 판매한다. 이는 전문 웨지 2자루를 포함한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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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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