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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집주인 성규가 예능 대부 이경규와 그의 반려견 '두치(엄마)-장군(아들)' 불독모자의 거침없는 활약(?)에 멘붕상태에 빠진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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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 따르면 이경규와 성규가 첫 만남을 가진 후 거실에 모여 인사를 나누던 사이 '불독모자'가 먼저 온 집안을 휩쓸며 집 구경에 나섰다고. 예의주시 하던 성규는 이들이 흘린 분비물을 발견하고 정신을 차리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는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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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성규가 이경규와 식사 중에 버럭 소리를 지르며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선사해줄 예정이다. '버럭'의 원조인 이경규 앞에서 '버럭 성규'로 변신하게 된 이유는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폭발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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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와 동거를 시작하며 거침없는 '불독모자'의 활약으로 초특급 수난에 빠진 성규의 모습은 어떨지 오늘(8일) 방송되는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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