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 타이거즈가 윌린 로사리오와 계약 합의에 도달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Advertisement
9일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주요 언론들은 '한신이 로사리오와의 계약 합의에 임박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고, 총 8억엔(약 77억원) 규모로 예상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꾸준히 한신 영입설이 돌았던 로사리오가 드디어 NPB 입성이 가까워진 것이다.
Advertisement
도미니칸 윈터리그에서 3경기만 출전하며 가볍게 몸을 푼 로사리오는 미국 뉴욕에서 한신의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상태다. 계약은 합의했고, 현재는 에이전트와 구단이 세부 내용을 확정하고 있는 상태다.
로사리오는 다음 시즌 한신의 유력한 4번타자 후보다. 일본 언론에서도 로사리오가 도쿄돔에서 열리는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라이벌 개막전에서 4번-1루수를 맡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Advertisement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오픈월드 생존 게임 '서브노티카 2', 얼리 액세스 출시 앞두고 전작 무료로 체험 및 할인 프로모션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