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BS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코너였던 '주먹이 운다'는 평소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자유롭게 주고받는 형식으로 '더유닛'에서 새롭게 부활한다. 이에 의진은 기다렸다는 듯이 "김세용 씨 나오세요!"라며 세용을 링 위로 불러내 다시 한 번 그와 전면전을 펼친다고.
Advertisement
이러한 두 남자가 링 위에서 다시 맞붙게 되는 사태가 발발, 팬들의 긴장감 어린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과연 다 풀린 줄만 알았던 의진과 세용의 사이엔 어떤 앙금이 아직 남아 있는 것인지 이로 인해 이들의 관계에 또 다른 먹구름이 끼는 것은 아닐지 오늘(9일) 방송을 한시라도 빨리 만나보고 싶은 욕구를 자극 하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의진과 세용의 2차 대전은 오늘(9일) 밤 10시 45분 방송되는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