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홀로 병원을 찾은 정대세는 치료 도중 아픔을 참지 못 하는 모습에 이어 급기야 소리까지 질러 이를 지켜보던 출연자들의 걱정을 샀다. 치료를 마친 뒤 아내 명서현과 함께 다음 목적지를 찾은 정대세는 명서현에게 '소원 들어주기'를 조건으로 봅슬레이 VR내기를 제안한다. 정대세의 소원은 바로 '신상' 핸드폰 바꾸기, 그리고 명서현의 소원은 '우블리처럼 다정하게 해주기'였다.
Advertisement
한편, 저녁이 되자 정대세는 아내를 위해 식사 준비에 돌입했다. 직접 시장을 찾아 장을 보며 메뉴를 고른 정대세는 숙소로 돌아와 저녁 식사 준비를 시작했다. 하지만 정대세는 이 과정에서 어찌할 줄 몰라 하며 잔뜩 겁먹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