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송지효가 모태솔로 '방가영'으로 변신해 편지의 러브레터의 주인공을 찾아 나섰다.
9일 밤 방송한 tvN 단막극 '드라마스테이지' 'B주임과 러브레터'(극본 신수림 / 연출 윤현기)에서는 남자와 연애 경험 전무한 모태솔로의 모습으로 등장했다.
가영은 10년만에 나타난 학교 선배가 나타나 "지금까지 연애 한번 못해봤지? 뽀뽀도 못해봤고. 내가 해줄께"라는 말에 입술을 줄 뻔한 모태솔로. 하지만 그의 여친이 전화하는 바람에 무산됐다.
절친이 소개해준 남자를 만나러 나간 자리. 가영은 멋진 남자의 등장에 "7초만에 사랑에 빠진다"며 설레여했지만 정작 그 뒤에 따라오던 뚱뚱보 남자가 주인공이었다. 가영은 소개팅 자리에서 바로 파토를 냈고, 남자는 분노했다. 친구는 "집안에 연봉에 대단한 사람"이라고 만류했지만, 가영은 "내 로망이 뭔지 알지 않느냐. 내가 연봉 보고 사람 만나냐. 내가 사랑에 빠질 수 있는 평범한 사람을 원한다"고 말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배달된 의문의 러브레터가 배달됐다. 가영은 S라는 남자에게 러브레터를 받고 평범한 일상이 핑크빛 의심으로 변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